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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계단 Day 37

Day 37 어제는 운동해야하는거 맞는데 본가 갔다가 집에 늦게 돌아와서 의욕이 안나서 안함 ㅎㅎ 그리구 골격근량이 저번부터 계속 늘고있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네. 일단 좋긴함. 체중 좀 시원하게 내려가면 더 좋을거같은데 쉽지 않음. 오늘의 운동 운동하는데 다리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처음부터 후들후들 거리는 상태에서 운동함. 어제도 오늘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상하다.. 허벅지 엉덩이가 좀 빠지면 좋겠는데 지피티랑 오랜만에 진대 나눠야겠음. 어제도 상체는 말랐는데 말야 라는 소리를 들어버림. 전형적인 맨날 앉아있는 운동부족 닝겐의 하체.. 어떻게 운동해야 여기가 빠질라나 끝

통곡의 계단 Day 36

Day 36 거진 2주를 열심히 놀다 와서 많이 망가져있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갠준? 원래 어제부터 운동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몽가 여행갔다오고 하루 온전히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서 걍 쉬었음(사실 이틀 쉼ㅋㅋ) 몸무게 재보고 어제 운동할껄 그랬나 잠깐 후회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한 것 같아서 다행. 지피티도 생각보다 안망했다고 해줌 ㅋㅋㅋ 살만찐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좀 차올랐다는 평가 받음. 오늘의 운동 진짜 오랜만에 운동하는거라 10분에서 15분 사이에 런치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강했는데 이겨내고 20분 채움. 유튭 볼것도 없어서 아무거나 풀영상 틀어놓고 겨우 버팀. 마지막 운동 보니깐 평균 심박 137이던데 오늘 열심히 하긴 했나봄. 여행가서 많이 먹기는 했는데 걷기도 엄청 걷고 ..

통곡의 계단 Day 35

Day 35 어제 운동 했어야했는데 게을렀던거 ㅇㅈ 그래서 오늘 약속 있는김에 여기저기 엄청 걸어댕기고 집 돌아와서 통곡이도 탐 오늘의 운동 오늘 운동 친구가 24분짜린가 그래서 영상 다 볼때까지 운동함 나도 양심이라는게 있음 점심 엽떡 먹어가지고 운동을 안할수가 없었음 안먹고 싶었는데 얻어먹는거라 쉽지 않았.. 통곡이 타면서 말랑말랑했던 허벅지가 좀 탄탄해지기는 했는데 두께는 안줄어드는것 같아서 이대로 운동선수 허벅지가 되는게 아닌가 지금 살짝 두려움에 떨고 있고 복부는 의외로 눈으로 보기에도 차도가 ㅋㅋㅋ 있어보여서 그나마 다행이다~복부에 힘 빡 주고 탄게 그래도 효과가 좀 있나보다~하고 있음 허벅지 진짜 언제쯤 줄어들기 시작할까 끝

통곡의 계단 Day 34

Day 34 요즘 체지방량 뚝뚝 떨어져서 인바디에 딸려온거 며칠째 먹고있었는데 그거 영향인가 더 사먹어볼까 했었는데 아니었던걸로? 속을뻔했네 오늘의 운동 계기판 없이 운동하는게 몽가 더 스트레스를 안받는것같음 난 타고있는데 자꾸 멈춰서 하다가 짜증 좀 났는데 아예 뻬버리니깐 이렇게 편할수가 없음 오늘은 손잡이에서 손을 좀 떼고 살짝 타봤음 글케 막 길게 떼고있지는 않았고 할만할지 맛만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나도 이제 진화할때가 됐다손잡이 세게 안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굳은살 생기고 막 독립하자! 끝

통곡의 계단 Day 33

Day 33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체지방량이 매일 조금씩 줄고 있음 그래서 덥고 힘들고 운동하기 싫긴했는데 오늘도 통곡이를 타버렸다 오늘의 운동 심박수 진짜 신기한게 내가 5분정도 남기고 보고 있던 영상이 버퍼때문에 재생이 안돼서 운동 잠깐 멈추고 뒤로 가기 했다가 다시 틀었는데 그게 바로 그래프로 보임 진짜 몇초 안멈췄는데ㅎㅎ 더워서 그랬는지 오랜만에 열심히 해서 그런건지 땀도 겁내 흘리고 배도 고프고 닭죽맛 나는 오트밀하고 단쉐 먹을지 다른거 먹을지 고민중 끝

통곡의 계단 Day 32

Day 32 이번주에 운동 처음하는 이유는 월요일은 하기 싫어서 안했고 화요일은 심신미약으로 안했고 수요일은 회사에 노트북 반납해야해서 초기화시키느라 못했고 오늘은 체중보고 기부니가 좋아서 함ㅋㅋㅋㅋ안맞던 예전 바지가 조금 끼지만 들어가더라 곧 50kg대 진입할거같음 오늘의 운동 통곡이는 오래 쉬었지만 그동안 점심시간에 산책을 갱장히 열심히 했음 또 심신미약 상태여서 밥도 많이 안먹었기 때문에 쉬었는데도 체중 줄어든듯 오늘은 오랜만에 해서 더 탈 수 있었는데 적당히 끊었음 담주부터 다담주까지 여행이 예정되어 있어 그 전까지 다시 좀 빡시게 해볼까함 끝

통곡의 계단 Day 31

Day 31 직전에 물 조금 마셔봤는데 그냥 체중만 는 사람이 됨 오늘의 운동 땀 많이 흘리기 싫어서 어제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았는데 티가 났나봄 심박이 굉장히 완만하넼ㅋㅋ 그래도 땀 뚝뚝 흐르지는 않아서 나름 만족.. 혈육이 통곡이 타보고싶다고 운동 다하면 정리하지 말라고 해서 걍 냅뒀는데 안할거 같은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든다 안할거면 접게 좀 빨리 말해줬으면 ㅋㅋㅋ 노트북 충전하기 귀찮은데 배터리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어서 감 끝

통곡의 계단 Day 30

Day 30 내일부터는 물을 한잔 마시고 나서 인바디를 잴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봄 오늘의 운동 땀을 진짜 역대급으로 뚝뚝 흘리면서 운동해서 운동 끝나고 통곡이 닦아줬는데 심박은 생각보다 평안해서 몽가 알수없는 서운함을 느낌ㅋㅋㅋ날이 더워져서 땀을 더 흘렸나 이제 더 더워지면 운동하기 진짜 힘들거같네 살 안쪘을 때는 땀 잘 안흘렸는데 찌고나서 상체? 얼굴?쪽에 땀이 잘나는 것 같음 물론 기분탓일수도 있는데..흠 요즘 밖에 돌아다니는게 너무 재밋는데 오늘이나 내일 어디산책할겸 좀 나가야겠음 끝

통곡의 계단 Day 29

Day 29 오늘 인바디 골격근량 늘고 체지방량 줄어서 아침부터 갱장히 기분이 좋았구여 ㅎㅎ 아 어제 운동 안한건비가 와서 그냥 금욜 쉬는날하고 바꾼것뿐 절대 띵가먹은게 아님 오늘의 운동 계기판 떼버리고 운동해서 워치로 운동시간 봐가면서 했는데 이번주에 너무 대충 타서 오늘은 20분 채움 근데 어제 그제는 운동 안했는데 왜 운동 안했을 때 인바디가 더 잘나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그냥 또 수분차인가 어제 저녁은 또 섭웨 먹어놓고컵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컵라면에 삼김까지 야무지게 먹었는데 넘 당황스럽네ㅎㅎ오늘 저녁은 양심적으로닭죽맛나는 오트밀에 단백질 쉐이크 끝

통곡의 계단 Day 28

Day 28 골격근량 쪼매만 더 올라가면표준 들거가튼디체중도 쪼매만 더 빼면초록불 들어올거가튼뎅흠 오늘의 운동 머랄까이제 계기판도 포기했음찐 계기판 배터리문젠가 싶기도함안올라가도 하다보면돌아오던데 오늘은 안돌아와서걍 지가 꺼짐 ㅋㅋㅋ여기 타고 있는 사람 있어요~ 계기판 아예 떼어버리고손잡이만 쓸까 고민중깔꼼하게 그리구 허리통증의 원인은플랭크에 의한 근육통이 맞는거가틈어제 안했더니 허리 안아픔 ㅋㅋㅋ 오늘 대충탔더니지피티가 강도가 약한데끼인날로는 괜찮은데맨날 이렇게 타면 곤란하다고또 혼냄(아님) 나는 귀찮아서안하고싶은 날에도이렇게라도 운동하는게다행이라고 생각해한번 안하기 시작하면링피트꼴 나는겨 링피트 최고 지속일 3주(안한날 포함)통곡이 28일째(안한날 안포함)통곡이 승!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