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

내일부터는 물을 한잔
마시고 나서 인바디를 잴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봄
오늘의 운동

땀을 진짜 역대급으로
뚝뚝 흘리면서 운동해서
운동 끝나고 통곡이 닦아줬는데
심박은 생각보다 평안해서
몽가 알수없는 서운함을 느낌ㅋㅋㅋ
날이 더워져서 땀을 더 흘렸나
이제 더 더워지면
운동하기 진짜 힘들거같네
살 안쪘을 때는 땀 잘 안흘렸는데
찌고나서 상체? 얼굴?쪽에
땀이 잘나는 것 같음
물론 기분탓일수도 있는데..흠
요즘 밖에 돌아다니는게
너무 재밋는데
오늘이나 내일 어디
산책할겸 좀 나가야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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