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

요즘 체지방량 뚝뚝 떨어져서
인바디에 딸려온거
며칠째 먹고있었는데
그거 영향인가
더 사먹어볼까
했었는데 아니었던걸로?
속을뻔했네
오늘의 운동

계기판 없이 운동하는게
몽가 더 스트레스를 안받는것같음
난 타고있는데 자꾸 멈춰서
하다가 짜증 좀 났는데
아예 뻬버리니깐
이렇게 편할수가 없음
오늘은 손잡이에서
손을 좀 떼고 살짝 타봤음
글케 막 길게 떼고있지는 않았고
할만할지 맛만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나도 이제 진화할때가 됐다
손잡이 세게 안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굳은살 생기고 막
독립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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