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일단 점심에 잠실 가서
아주 만족스럽고 배부른 식사를 하고
많은 인파들과 함께
석촌호수 반바퀴를 돌고
카페 가서 잠깐 쉬다가
바로 집에 와서 체중계에 올라섰다는
그런 말을 하고 싶다 ㅎㅎ
공복은 아녓다는...
낼부터는 아침먹기 전에 잴거야

체중계 측정은 그냥 살찐 사람이었는데
워치는 왜 골격근량이 0.9kg 늘었는지 알 수가 없음
덕분에 체지방률이 43.1%에서 41.4%가 되긴했는데..
나는 체중계 측정이 더 믿음이 가서
그냥 오늘 잘먹고 재서 살찐사람 할란다
오늘의 운동


일주일에 한번은 쉬려고
금요일을 쉬는날로 정해서
어제 운동 쉬었음
지피티가 자꾸 고강도로만 운동하면
안된다고 혼내서
어제 하루 쉰김에
오늘 좀 천천히 운동했는데
확실히 6층 올라갔는데도 안힘들어서
10층까지 올라갔다가 수분보충타임 가짐
천천히 타면 확실히 덜 힘들구나 했음
평균 심박수도 그제는 152bpm이었는데
오늘은 139bpm 나옴
땀은 많이흘리긴 했는데
평소 통곡이 탈때보다는 덜 흘림
하루 쉬고 운동한거 치고 잘 한거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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