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워치는 또 저세상 수치를 내뱉음
체중계 체성분 측정은 순조롭게 내려갔지만
(35.7% -> 35.6% ㅋㅋㅋ)
난 오늘도 워치 캡처를 올린당 ㅎㅎ

만우절이라 워치가 또 나한테 그짓말 하는겨
맨날 하는게 문제긴한데..
오늘의 운동


억울한게 폰 렌즈 닦았는데 사진 뿌옇게 나옴
진짜 닦음
지피티한테 심박수 보여줬는데
오늘 운동 빡시게 한거 잘했는데
맨날 일케 하면 안된다고 혼남
아니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왜 혼내는데
어제랑 오늘 달라진점은
단계조절?
통곡이한테 드드득 돌리는거 있는데
그거 오른쪽으로 좀 돌림
몽가 밟을때 저항이 덜하면
계속 빠르게 밟게 되는거같은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계속 쉬고 싶었음
그래서 좀 밟는 느낌 느끼면서
속도 늦추고 쉬는것도 늦게 쉬려고 돌렸는데
운동 빡시게 했다길래
그.. 런가? 함ㅋㅋㅋ
여튼 오늘 운동 잘했다는거지?
버스에서 졸다가 한정거장 더 가서 내린 적은 많았는데
두정거장 덜 가서 내린건 오늘이 처음
그래서 두정거장 걸어서 집옴
워밍업을 해놔서 운동을 잘했나 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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