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기록/통곡의 계단

통곡의 계단 Day 3

nyz0425 2026. 3. 31. 19:58

Day 3

 

오늘도 워치 체지방률이 체중계 체성분 측정이랑

값이 너무 다르기는 한데

점심에 맨날 하던 산책도 못하고

퇴근 전에 멀 좀 맛있게 먹어서

할 말은 없다ㅎㅎ

2026/03/31 갤럭시 워치4 체성분 측정

 

체중계는 어제 35.6%에서 오늘 35.7% 나옴

조만간 워치 사든가 해야지 핏도 괜찮다던데 흠

 

 

오늘의 운동

2026/03/31 통곡의 계단 계기판 기록

 

2026/03/31 갤럭시 워치4 운동 심박수

 

20층까지 간신히 도달함

그리구 드디어 워치 운동 종료하는 방법을 알아버려서

통곡이 내려오자마자 종료해버림

옳게된 수치.. 그동안의 심박수는 오염됐어

5분마다 내려와서 물마시고 쉬고 했는데

일케 해도 되겠지?

 

통곡이를 하고 나서 왜

다리도 아니고 어깨랑 팔이 아픈가 고민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거밖에 없음

==> 통곡이 옮기는데 팔힘 써섴ㅋㅋㅋ

어이없는데 이거 맞는거 같음

저번에 집 대청소 했다가

허벅지 조사져서 며칠 고통받은적이 있어서

이거 ㄹㅇ 신빙성있는 추측임 ㅋㅋㅋ

근데 며칠 접어봤다고 오늘 갱장히

전문가처럼 별 힘 안들이고 접어서 주차함

 

좀 의문인건 손잡이 빼고 넣을때

너무 뻑뻑한데 나만 그런가

내 팔어깨 조사버린거 손잡이일수도 있을듯

그와중에 이것도 숙련돼서 힘 좀 덜쓰긴 함

 

 

 

20층 저거 오르는데도 너무 힘든데

30층, 40층 올라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지만

벌써 3일이나 했으니깐

30일도 하고 300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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